[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무스너클’을 선보인다. 무스너클 팝업은 내년 1월 8일까지 백화점 3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무스너클’ 팝업스토어 이미지.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캐나다 3대 패딩’으로 꼽히는 무스너클은 영하 20~30도까지 떨어지는 캐나다의 한파를 대비해 보온성이 뛰어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구매 고객 대상 10% 할인(특정 조건 충족 시)과 금액별 5% 상품권 증정(한정 수량) 등 오픈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