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지사는 “회복과 성장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통령에게 도움은 못 줄망정, 막말로 훼방하는 것은 공당의 도리가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번 예산은 AI전환, 돌봄,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전략적 투자다. 선도국가 도약의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며 “지금이 아니면 더 많은 재정투입으로도 불가능할지 모른다”라고 경고했다.
김동연 지사는 “국민의힘은 이성을 되찾고 예산안 논의에 진지하게 임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김창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