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아우터·F/W 인기 상품 특가 집중 편성
-구매 고객 대상 상품 증정 행사도 동시 진행
[일요신문]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과 김해점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올해 마지막 대형 프로모션인 '더 블랙위크'를 개최한다.

본격적인 영하권 추위가 예고되면서 겨울 아우터 특가도 대폭 강화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는 'W카이만 프로롱기장 구스 다운'을 포함한 인기 다운류를 최대 70% 할인해 단독 특가로 선보이며, '블랙야크'·'노르디스크'·'코닥아웃도어' 등에서도 패딩 상품을 최대 55% 할인 판매한다.
F/W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시즌오프 행사도 마련했다. '비이커', '탐그레이하운드' 등 컨템포러리 브랜드에서는 인기 아이템을 최대 60% 할인하며, 패션 그룹 LF는 '바버', '헤지스', '닥스', '질스튜어트' 등 다수 브랜드에 대해 행사기간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 대상 상품권 증정 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기간 중 롯데멤버스카드로 단일 브랜드 2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며, 롯데·현대·농협카드로 구매 시 금액대별로 2만~3만원 상품권을 제공해 연말 쇼핑 혜택을 한층 확대했다.
크리스마스 시즌 나들이 고객을 사로잡을 즐길거리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동부산점에서는 12월 28일까지 1층 더스퀘어 광장에서 코치의 귀여운 조형물과 특별한 트리 포토존을 운영한다. 홀리데이 엽서 꾸미기, 코치 핸드백 구매 시 스페셜 감사품 증정 등 연말 시즌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김해점에서는 12월 31일까지 영화 '위키드'를 주제로 한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전시한다. 매주말 오후 6시와 7시 30분에는 화려한 조명 연출이 돋보이는 매지컬 라이팅쇼를 관람할 수 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 김찬규 영업팀장은 “올해 마지막으로 준비한 대형 행사인 만큼 겨울 시즌 수요에 맞춘 혜택을 강화했다”며 “단 3일간 진행되는 특별 행사에 많은 고객들이 만족도 높은 쇼핑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