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는 전세사기 피해자에게 주거, 금융, 법적 절차 등 누적 5만 1534건을 지원했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한 전세사기 피해주택은 지난달 25일 기준 4042건으로 집계됐다. 올해 하반기(7~11월) 월평균 595채를 매입했다.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은 LH가 피해자에게 우선매수권을 양도받아 해당 주택을 경·공매 등을 통해 낙찰받는 제도로 피해자에게 공공임대로 제공해 주거 안정을 지원한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