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특별상을 수상한 추풍령휴게소 화장실은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가족사랑 화장실을 운영해 동반 고객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또 김천시 관광안내 지도와 지역 관광명소 사진 전시 공간을 마련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대보유통 관계자는 “고객의 휴식 품질을 최우선으로 화장실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온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편안한 휴게소 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보유통이 운영하는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서울방향)도 공중화장실 지난 11월 ‘제16회 한국 화장실문화 축전’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으며 휴게소 관리 운영 및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