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까진 과하다고? 여론 향방 속 조진웅 컴백 가능할지 따져보니

복귀하려면 스타 된 이후 폭행 의혹 짚고 넘어가야…tvN ‘두 번째 시그널’ 방송 강행·재편집·OTT 공개 놓고 고심할 듯

방송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방송 많이 본 뉴스
  1. 1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2. 2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3. 3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
  4. 4 밈은 터졌는데 시청률은 바닥…'막장 대모' 임성한 신작 왜 안 먹혔나
  5. 5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공개 직후 축하문자 쏟아져…꼭 생일 같았죠"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3호 판매기간 : 2026년 5월 13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