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 5개 점포의 예상 매각대금은 약 4000억 원으로 전해진다. 이를 통해 경영 정상화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앞서 홈플러스는 지난해 12월 29일 서울회생법원에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회생계획안에는 기업형 슈퍼마켓(SSM)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고 홈플러스 부실 점포 정리를 통한 구조조정안이 담긴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홈플러스는 회생계획안에 청산에 대한 내용은 들어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