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리스타 킬러’ 안진호 셰프도 가게 오픈을 준비 중이다. 미국의 ‘퍼세’와 한국 ‘모수 서울’ 등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을 두루 거친 안 셰프는 SNS를 통해 2026년 가게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수 서울’은 ‘흑백요리사’ 시리즈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가게다.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는 본인이 운영하는 매장은 없지만 서울 강남에 위치한 미슐랭 1스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솔밤’에서 근무하고 있다. ‘솔밤’은 계절감과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외식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에 따르면 2월 2주 차까지 모든 예약이 마감됐다.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 역시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 중식당 ‘금룡’의 헤드 셰프로 활동했으나, 현재는 근무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셰프는 SNS 공지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현재 워커힐호텔 중식당 금룡에서 근무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25년 경력의 이 셰프는 2020년부터 유튜브 채널 ‘중식마녀 이문정 TV’를 운영하고 있다.

실제로 윤나라 셰프는 12월 ‘윤주당’ 매장 공지를 통해 “(2025년) 12월 14일부터 1월까지 약 한 달간 휴가를 다녀올 예정”이라면서 “올해 열심히 달려온 만큼 재충전하고 돌아오겠다. 내년에 다시 해방촌에서 뵙겠다”고 밝혔다. 외식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에 따르면 ‘윤주당’은 1월 31일까지 휴무일로 표시돼 있으며, ‘윤주당’ 측은 “재오픈 일정은 미정”이라면서 “오픈 시 캐치테이블에 공지하겠다”고 전했다.
손우현 기자 woohyeon1996@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