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I는 소속 사업부 실적이 연초 세운 목표를 초과했을 때 지급하는 성과급으로 초과이익 20% 한도 내 연봉 50%까지 지급된다. 삼성전자는 처분 주식이 전체 발행 주식 0.019%로 주식 가치 희석 효과는 적다고 판단했다.
삼성전자는 “임원 등의 책임경영 강화와 장기 성과 창출에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2024년 OPI 중 약정한 수만큼 자기주식으로 지급하는 것에 따른 공시”라고 설명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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