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청년 일자리는 단순히 고용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성장 엔진이자 희망의 근간”이라며 “올해 공공기관은 지난해 계획 대비 4000명 이상 증가한 2만 8000명의 정규직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인공지능(AI), 초혁신 경제로의 대전환을 통해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덧붙였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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