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증권 영웅문S#’이 343만 명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삼성증권 mPOP’이 284만 명, 한국투자증권의 ‘한투’가 265만 명, ‘KB증권 마블(M-able)’이 264만 명, NH투자증권의 ‘나무증권’이 242만 명, 신한투자증권의 ‘신한 SOL증권’이 144만 명으로 뒤를 이었다.
‘NH투자증권 N2’는 69만 명, ‘하나증권-원큐프로’는 55만 명을 기록했다. 또 ‘유안타증권 티레이더M’은 44만 명, ‘대신증권 CYBOS Touch’는 40만 명, ‘메리츠 SMART’는 36만 명의 이용자수를 기록했다.
조사 대상 MTS 모두 전년 동월 대비 사용자 수가 증가했다. 특히 미래에셋증권 M-STOCK, 한투, 유안타증권 티레이더M 모두 출시 이후 역대 최대 사용자 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년 동월 대비 사용자 증가율은 유안타증권 티레이더M가 481%로 가장 높았다. 이어 메리츠 SMART 60%, 한투 33%, 미래에셋증권 M-STOCK 31%, 나무증권 25%, 하나증권-원큐프로 21% 순으로 나타났다.
노영현 기자 nog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