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시장 ‘양보다 질’ 재편…1분기 IPO 9곳 그친 이유

상장 기준 강화에 예심 단계서 10곳 중 3곳 걸러진 셈…중복상장 규제 여파 대기업 계열사 IPO 철회 이어져

경제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현대엔지니어링
SPC
LH
롯데건설
경제 많이 본 뉴스
  1. 1 수천억 평가손실 중인데…HMM 손절 못 하는 SM그룹
  2. 2 “모친 제압” 효성 ‘형제의 난’ 브로커가 만든 ‘협박 대본’ 전문 단독 입수
  3. 3 주식병합·합병·유증…코스닥 부실기업 상폐 위기 탈출 안간힘
  4. 4 [르포] 동탄·기흥 규제지역 묶었지만…“늦었고 너무 넓었다”
  5. 5 점포 팔아 버틴 10년의 청구서…MBK와 홈플러스의 '잘못된 만남'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83호 판매기간 : 2026년 7월 22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