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30일 대구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1회초 두산의 오재원 선수가 삼성 배용수 투수의 8구째 143㎞ 투심 패스트볼을 밀어쳐 좌측 펜스를 넘겼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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