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류현진(26·LA 다저스)이 시즌 두 번째 2루타를 터뜨렸다.
류현진은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서 3회 1사 후 들어선 첫 타석에서 2루타를 기록했다. 류현진은 상대 선발 조 블랜튼의 4구째를 정확히 밀어쳐 우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출루했다.
시즌 6호째 안타이고 시즌 타율은 0.273(22타수 6안타)가 됐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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