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번 치유활동가로 일반시민 3300여 명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치유활동가로부터 치유를 받은 시민은 다시 치유활동가가 돼 다른 시민을 도울 수 있다.
서울시는 이미 1차로 치유활동가 24명을 양성했으며, 이들 활동가가 2차 모집에 신청한 300명의 시민에게 8월 말부터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2차 모집은 29일부터 8월 16일까지 홈페이지(www.momproject.net)를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02-3444-9934로 하면된다.
배해경 기자 [email protected]
-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온라인 기사 ( 2026.09.30 11:11:56 )
-
사실상 삼성 직선제? 성균관대 총장 선임 둘러싼 잡음
온라인 기사 ( 2026.09.30 14:51:39 )
-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
온라인 기사 ( 2026.10.01 08:14: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