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서울시가 시민과 시민이 서로 마음을 치유해주는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프로그램의 치유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치유활동가로 일반시민 3300여 명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치유활동가로부터 치유를 받은 시민은 다시 치유활동가가 돼 다른 시민을 도울 수 있다.
서울시는 이미 1차로 치유활동가 24명을 양성했으며, 이들 활동가가 2차 모집에 신청한 300명의 시민에게 8월 말부터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2차 모집은 29일부터 8월 16일까지 홈페이지(www.momproject.net)를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02-3444-9934로 하면된다.
배해경 기자 ilyoh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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