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일본 고교생 유치단’이 지난달 29∼31일 나가사키현의 고교들을 방문, 유학생 유치활동을 벌였다. 지난달 29일 이사하야고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1차 입시설명회에는 이사하야고, 오오무라고, 세이료고 등의 고교 관계자들과 학생, 학부모 1백여 명이 참석했다.
부경대 유치단은 교사와 학생들의 각종 질문과 요청에 대해 즉석에서 간단한 협의를 거쳐 해결책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부경대 유치단이 선물용으로 준비한 붉은악마 티셔츠 수십여 장이 순식간에 동이 나 월드컵 이후 일본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아졌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부산일보]
사회 많이 본 뉴스
-
[단독] 배우 김사랑 소유 김포 아파트 세무당국에 압류…체납 사유·금액 ‘눈길’
온라인 기사 ( 2026.05.15 14:54:15 )
-
[단독] '사업비 13.8조원인데…' 강릉 AI 데이터센터 시행사 실체 추적
온라인 기사 ( 2026.05.15 16:20:58 )
-
[부고] 이은석(일요신문 광고국장)씨 부친상
온라인 기사 ( 2026.05.14 14:27: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