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가산산성 야영장내에 실외수영장이 지난달 27일 문을 열었다. 개장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오는 20일까지 운영한다. 팔공산도립공원 관리사무소는 ‘산속 수영장’을 만들기 위해 올해 예산 3천만원을 들여 수영장 내부타일과 주변 퍼걸러 등을 전면 보수했다.
수영장의 별도 입장료는 없다. 야영장 입장료(어른 1천원, 청소년 6백원, 어린이 3백원)만 내면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차를 몰고 올 경우 주차료(승용차) 1천원(1박할 경우 1천원 추가)을 내면 된다. 특히 주의할 점은 쓰레기봉투를 반드시 가져와야 한다는 것. 칠곡쓰레기매립장에서 가산산성 야영장의 쓰레기를 받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이용객은 자신의 쓰레기를 반드시 되가져 가야 한다. 문의 054-975-7071∼2.
[매일신문]
사회 많이 본 뉴스
-
[단독] 배우 김사랑 소유 김포 아파트 세무당국에 압류…체납 사유·금액 ‘눈길’
온라인 기사 ( 2026.05.15 14:54:15 )
-
[단독] '사업비 13.8조원인데…' 강릉 AI 데이터센터 시행사 실체 추적
온라인 기사 ( 2026.05.15 16:20:58 )
-
[부고] 이은석(일요신문 광고국장)씨 부친상
온라인 기사 ( 2026.05.14 14:27: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