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북삼동의 부영임대아파트는 전체 2천1백80세대 가운데 1천여 세대가 미분양됐으나 수해 이후 대부분 분양됐으며 발한동 대림아파트도 미분양 30여 세대가 분양됐다. 장기 건축중단 아파트로 방치되다가 5월부터 분양을 시작한 삼척시 청솔임대아파트도 전체 5백 세대 가운데 수해 이후 2백20세대가 계약을 체결하는 등 4백20세대가 분양됐다. 청솔임대아파트는 수해 이후 하루에 10∼20건이 분양되는 등 상담도 잇따라 100% 분양을 기대하고 있다.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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