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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 출연한 ‘추억의 낚시’편은 마치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을 연상시키는 수려한 계곡에서 플라이낚시를 즐기는 부자의 모습을 통해 아버지와 친구가 되어간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 김희선의 ‘엄마의 바다’편은 겨울바다로 여행온 두 모녀가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고 하나로 동화돼 간다는 스토리다.
지난 4월 론칭 이후 줄곧 ‘마음으로 쓰는 카드’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우리카드는 이번 광고를 통해 또한번 소비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