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측은 29일 “김주하 앵커가 현재 진행 중인 '경제뉴스'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이날 오후 3시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 후임은 프리랜서 유선경으로 30일 부터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주하 앵커는 결혼 9년 만에 이혼 수속을 밟고 있어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 앵커는 지난 9월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청구소송을 냈으며 남편의 상습폭행을 이유로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도 함께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연호 기자 dew901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