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클라스 선장은 “히딩크 감독은 지난 프랑스월드컵에서 네덜란드 대표팀을 4강에 올려놓은 명장으로 네덜란드에서도 최고의 감독으로 손꼽힌다”며 “히딩크 감독의 용병술에 한국 대표팀의 전력을 보탠다면 8강 진출도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아들이 어릴 적부터 학교 축구선수로 활약한 덕분에 축구를 좋아하게 돼 이미 못말리는 축구광이 돼버린 클라스 선장은 해군으로 복역하던 때부터 화물선 선장으로 지내던 시절까지 몇 차례 부산을 방문해 한국에 대한 애정도 각별하기만 하다. [부산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