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2011년부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가격은 열두 개들이 한 팩에 운송료 포함해서 29달러 66센트(약 3만 원), 네 개들이 한 팩에 5달러(약 5000원)다.
하지만 모두가 그레이플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향이 너무 강하고 진짜 포도보다는 인공 포도향에 더 가깝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인공 향료를 첨가한 과일이 얼마나 건강에 좋을까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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