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침에는 ▲ 상대남이 바지를 욕실 바깥에 벗어놓도록 유도할 것 ▲ 도주할 때는 추적을 피하기 위해 바지와 휴대폰을 챙길 것 ▲ 채팅 때 나이를 물으면 20세라고 할 것 ▲ 어린 남자의 경우 눈치가 빠르기 때문에 27세 이상의 남자와 만날 것 등의 내용이 적혀 있다.
경찰에 꼬리가 잡힐 것에 대비한 지침도 있다. 이 문서에 따르면 돈을 지나치게 많이 준다고 제의할 경우 경찰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들의 ID를 채팅 사이트의 ‘나쁜 친구’ 목록에 올려 공유하도록 지시하고 있다. 또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한 번 사용한 ID는 그 사이트에서 다시 사용하지 말라고 권유한다. [석]
-
[단독]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1913년 일본어 잡지에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
온라인 기사 ( 2026.08.18 15:30:22 )
-
[단독] 부승찬 의원, '비밀유출 의혹' 제기한 국방부 관계자들 역고발
온라인 기사 ( 2026.08.20 11:06:38 )
-
[단독] 이진숙, 방통위원장 시절 '졸속 임명 논란' 방문진 감사에게 고액후원 받아
온라인 기사 ( 2026.08.21 11:42: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