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 - 최근 수해복구 공사로 건축자재 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자 이를 노린 절도범이 잇따라 검거됐다. 이들이 훔친 물품들도 철근을 비롯 쇠파이프, 구리선, 산소통, 공구세트 등 종류도 다양하다.
춘천경찰서는 6일 7만원 상당의 건축 자재를 훔친 혐의로 김아무개씨(49)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말 영월경찰서는 영월, 제천, 충주 등지의 건축공사장을 돌아다니며 9차례에 걸쳐 철근 6천kg 산소통 3개 등 모두 3백만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로 고물수집업자 강아무개씨(43)를 구속했다. [강원일보]
사회 많이 본 뉴스
-
[단독] “디올백 유죄에…” 최재영 목사가 전하는 김건희 ‘매관매직’ 1심 현장
온라인 기사 ( 2026.06.30 14:21:20 )
-
[인터뷰] “도박 사이트, 뉴토끼에 억대 보증금 내고 줄 서” 불법 웹툰 사이트가 ‘슈퍼 갑’인 까닭
온라인 기사 ( 2026.07.02 11:43:11 )
-
"공정성과 신뢰 근본적 훼손"…'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1심 징역 7년
온라인 기사 ( 2026.06.26 17:41: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