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성주 트위터
김성주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방송 후에도 서로 의지하며 잘 클 겁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지였던 제주도 한라산의 윗세오름을 등산하던 중 촬영한 것이다. 이 사진에는 김민국과 성준이 눈 쌓인 산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귀여운 모습이 담겨있다.
[온라인 연예팀]
사진=김성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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