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터치패널 전문업체인 이엘케이는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그동안 미국의 AMI사와 함께 진행해온 햅틱 소자가 메드캐츠사의 F.R.E.Q. 4D 헤드폰에 적용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엘케이의 햅틱 엑추에이터는 필름에 전극을 패터닝해 전기신호를 진동으로 변환시키는 등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햅틱 경험을 제공해 주는 부품이다.
세계적 화학∙제약업체인 바이엘(Bayer)의 자회사인 AMI가 출시한 F.R.E.Q. 4D 헤드폰은 고음질의 음악 감상은 물론 PC 게임에서 진동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입체적 느낌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김길중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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