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새정치민주연합의 두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경선 일자와 방식에 전격 합의했다.
새정치민주연합 부산시당은 6.4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자 선출 경선과 관련, 24일 부산시당 당사에서 이해성·김영춘 후보 간 대리인을 통해 경선일자와 방식을 전격 합의하고, 이를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에 전달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당에 따르면 부산시장 후보는 당초 계획했던 국민여론조사 50%와 권리당원선거인단투표를 통한 선출대회가 아닌, 권리당원전수 ARS 100%로 진행되는 경선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경선일은 세월호 참사에 따른 국민적 상황을 고려해 30일 단 하루 동안 실시된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30일 권리당원전수 ARS 100%로 부산시장 후보 선출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