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남교육청은 사단법인 국제사랑재단과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2일 오후 2시 본청 소회의실에서 체결한다.
이번 교육기부 협약을 통해 (사)국제사랑재단은 ▲학습탐방 ▲문화체험 프로그램 및 체험활동 지원 등 인적·물적 지원에 적극 나선다.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장차 자신들이 가게 될 대학교나 산업현장들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뮤지컬·연극·공연 등의 관람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으로 거듭나기 위한 기회의 장을 만들어 준다.
(사)국제사랑재단은 2004년 창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북한 결식 어린이분유 지원,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지원, 극빈 시각장애인 및 극빈가정 성탄사랑선물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남교육청 고영진 교육감은 “국제사랑재단의 이번 교육기부가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경쟁력 있고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데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학습탐방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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