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대우조선해양(사장 고재호)은 최근 증가된 해양플랜트 및 고부가가치 선박을 최고의 품질로 건조하기 위해 올해 생산직 인원을 예년보다 확대 채용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현재 사외 경력자 채용을 관련 홈페이지(recruit.dsme.co.kr)를 통해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7일까지 모집 중에 있다.
1차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이달 중 채용절차를 진행, 이달 말께 확정 할 예정이다.
대우조선해양이 자체 운영 중인 사내 기술교육원을 통해서도 채용이 이뤄진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달 21일 기술교육원 홈페이지(job.dsme.co.kr)에 모집공고를 발표했다.
오는 21일까지 접수를 진행, 2개월 교육과정 수료 후 성적우수자에 한해 채용할 계획이다.
또 기존 채용방식인 사내협력사 우수사원 추천을 통한 채용도 상·하반기에 걸쳐 확대 실시하고, 지난해부터 채용을 시작한 특수과정 이수자(전문대학/폴리텍 대학) 대상 채용 계획도 올해 하반기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생산직 채용을 각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접수를 받을 계획이며, 따라서 상세한 채용일정과 전형방법은 홈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채용관련 홈페이지 및 기술교육원 등으로 채용방식 다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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