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산업의 동향 및 전망’ 관련 기업설명회를 18일 오후 3시부터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거래소가 동양증권(대표이사 서명석, 황웨이청)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모바일 헬스 케어 관련 전문가 및 기업관계자가 초빙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특정산업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산업컨퍼런스를 지난 2011년부터 매분기마다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에는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 증가 및 스마트 기기 확산에 따라 시장의 관심이 높은 모바일 헬스 케어 산업에 대한 컨퍼런스를 마련한다.
애널리스트 및 기관투자자는 물론 모바일 헬스 케어 산업에 관심이 있는 이는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모바일 헬스 케어 산업 및 관련 기업에 대한 시장의 이해와 관심이 제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18일 오후 3시부터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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