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의석)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최익환)는 오는 13일 오후 4시 CGV 신촌 아트레온에서 ‘KAFA+ Next D 3D 영화제작교육 7기 제작보고회’를 개최한다.
한국영화아카데미는 3D 영화제작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2년부터 기획과 연출 중심의 3D 영화제작교육과정인 KAFA+ Next D를 운영, 3D 단편영화 20개 작품을 제작하고 전문 인력을 배출해왔다.
특히, 올해 제작·개봉한 3D 옴니버스 장편영화 <신촌좀비만화>는 많은 영화인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현재 기성 영화감독 3명을 선발해 3D 옴니버스 장편영화제작과정을 진행 중이다.
이번 제작보고회에서는 지난 3월부터 교육을 시작해 제작 완료한 7기 교육생의 3D 단편영화 <지구 최후의 날>, <사장님, 우리 모두는 귀신입니다>, <물가> 등 3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13일 오후 4시 CGV 신촌 아트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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