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도가 송하진 도지사의 핵심공약인 ‘삼락(三樂)농정’ 구현을 위해 도민들의 의견수렴에 나섰다.
1일 전북도는 삼락농정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이달 25일까지 온라인으로 도민 모두를 상대로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송지사는 민선 6기 5대 핵심과제 중 첫 번째로 ‘사람 찾는 농촌, 제값받는 농촌, 보람찾는 농민’ 등 농촌‧농업 삼락농정을 제시한 바 있다.
도는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농업·농촌·농민 분야별 전문가 16명으로 테스크포스(TF팀)를 구성,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삼락농정은 전북의 농업과 농촌에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획”이라며 “제안된 의견은 삼락농정 전문가 TF팀에서 충분히 논의해 정책수립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3@ilyo.co.kr
민선 6기 핵심과제 삼락농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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