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해시는 관내 기업들의 수출확대를 위해 UAE·중국·인도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김맹곤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번 무역사절단은 아랍에미레이트연합 두바이, 중국 항저우, 인도 뉴델리 등 3개 지역에서 오는 24일까지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상담 활동을 벌인다.
14일 출발해 15일 두바이에서 첫 수출 상담에 들어간다.
사절단에는 현지 시장에 적합한 산업기계특수부품 제조업체인 하이텍에스(주) 등 관내 8개 수출유망 중소기업이 참가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앞으로 수출시장 공략을 위한 후속 마케팅을 강화해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증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24일까지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상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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