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전남지방우정청(청장 문성계)은 어린이에게 따뜻한 정서를 일깨우고, 글쓰기 실력과 창의력 향상을 돕기 위해 ‘우체국예금보험 어린이 글짓기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22년째를 맞는 이 대회는 1993년 처음 개최된 이래 매년 1만 점 이상 작품이 접수되고 있다.
전국 우체국에서 참가작품을 접수하고, 예선심사를 거쳐 우정공무원교육원(우정사업본부 소속)에서 최종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초등학교 어린이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시 또는 산문 형식으로 5가지 주제(우체국예금, 우체국보험, 우체국택배, 가족, 이웃사랑) 중 하나를 정해 200자 원고지 10매 이내로 작성해 우체국 금융창구에 제출하면 된다.
입상자 발표는 11월 14일에 홈페이지(우정사업본부 www.koreapost.kr, 우정공무원교육원 www.kpoti.go.kr)에 게재하고 개별 통보 한다. 시상식은 11월 말에 개최한다.
문성계 청장은“이번 글짓기 대회가 많은 학교의 관심을 받고, 자라나는 어린이의 글솜씨와 인성교육, 창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ilyo66@ilyo.co.kr
10월 6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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