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김장학)은 15일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전월 실적과 한도 제한 없이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는 ‘동네방네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의 ‘동네방네카드’는 서비스 혜택에 대한 특별한 조건 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이용한 금액의 0.7%를 기본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커피전문점, 영화관, 제과점, 편의점 등 생활영역가맹점에서 이용 하면, 기본 포인트의 2배인 1.4%를 쌓아준다.
적립한 포인트는 추후 현금이나 상품권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사랑의 열매에 기부도 가능하다.
박기원 광주은행 상품개발팀장은 “동네방네카드는 카드서비스를 받기 위한 제약 조건을 없앤 상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어 메인카드로 사용하기에 아주 좋은 상품”이라고 말했다.
ilyo66@ilyo.co.kr
전월 실적, 한도 제한 없이 모든 가맹점서 0.7% 적립
호남 많이 본 뉴스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