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광주 남구는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남구는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강화와 성장기 발단 단계에 맞는 식단을 개발해 제공하고 식자재의 위생적 관리 등을 위해 위탁 운영키로 했다.
접수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며, 남구청 보건위생과(☎607-4422)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단,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접수가 이뤄지지 않으며, 우편 접수도 받지 않는다.
신청 자격은 광주시 소재 기관 및 법인으로 급식소에 대한 위생 및 영양에 관한 전문성과 인력 및 재정 능력을 갖춘 곳에 한한다.
다만 공고일 현재 광주시에서 위탁한 어린이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대학은 제외된다.
수탁기관 선정은 전문성과 사업수행 능력 등 항목별 평가를 통해 심사 점수가 가장 높은 기관이 선정되며, 신청기관이 1개소일 경우 재공모하고, 추가 신청자가 없을 경우 1개소에 한해 심사할 예정이다.
ilyo66@ilyo.co.kr
19~23일까지 방문 접수…2017년까지 위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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