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는 26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제6기 울산시 환경정책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제6기 환경정책위원회(위원장 이태성 경제부시장)는 총 19명으로 공무원, 시의원, 학계, 환경단체, 시민단체, 연구기관 등 각계각층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오는 2016년 7월말까지 2년이다.
위원들은 환경보존기본대책에 따른 울산시 기본계획의 수립·변경, 지역환경기준·배출허용기준 및 방류수 수질기준 등에 관한 사항, 특별대책지역 지정에 따른 특별종합대책수립 등 울산시의 환경보존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이태성 경제부시장은 “임기 동안 울산시의 환경정책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26일 위촉식···울산시 환경보존 등에 관한 사항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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