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도는 2일 민선6기 핵심사업인 토탈관광 실현을 위한 전북도 토탈관광시스템 구축방안을 제시하고 본격 추진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토탈관광 자문위원회 구성과 전문가의 의견수렴과 토론을 통해 3대 추진전략과 15개 핵심과제 등을 확정했다.
3대 추진전략으로 토탈관광 시스템의 효율적 구축을 위한 ‘관광거점 조성 및 네트워크 구성’, ‘융복합 창조관광 확대’,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육성’ 등이 제시됐다.
도는 15개 핵심과제로 전북 관광패스라인 구축’, ‘1시군 1대표 관광지 육성’ 등을 확정했다. 이와함께 ‘전북관광발전협의회 구성’등을 통한 민관협력 지원체계도 마련했다.
도 관계자는 “관광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북을 단일 관광지로 연계시키는 토탈관광 구현에 인적·물적·기술적 자원과 노력을 투자하는데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민선6기 핵심사업 토탈관광, 핵심과제 및 세부추진사업,지원체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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