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뉴스투데이 캡쳐화면
6일 오후 2시 반경 인천 옹진군 대청면 해병6여단 인근의 한 야산에서 민간인 9명이 벌목작업을 하던 중 매설된 지뢰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인부 A씨(55) 등 2명의 다리가 절단돼 목숨을 잃었으며, 남은 인부 7명은 소방헬기가 출동해 안전한 곳으로 구조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시신을 수습해 인천 남동구 길병원으로 이송했다.
서윤심 기자 heart@ilyo.co.kr
사진=MBC뉴스투데이 캡쳐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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