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세계 정신건강주간’을 맞아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제3회 정신건강 문화페스티벌’이 9일 오전 10시부터 광산구 수완 호수공원에서 시민참여 행사로 열린다.
이날 행사는 광주 정신보건시범사업을 홍보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 확산과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 정신보건 유관기관 등이 함께 참여한다.
행사에서는 ▲정신건강 관련 영화 상영, ▲음악회 및 표현예술제 ▲정신건강 인식개선 연합 캠페인 등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홍보활동 ▲힐링 체험관 운영 ▲희망나무 걸기 ▲릴레이 난화그리기 ▲정신건강 포스터, 글짓기대회 등 시민 참여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광주광역정신건강센터를 비롯, 자살예방센터, 지역정신건강증진센터, 중독관리센터, 정신요양원, 사회복귀시설 등 지역사회 정신건강 관련 기관이 시민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벌인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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