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9층 주라지 공원에서 ‘주라지 북페어 2014’를 오는 12일까지 펼친다.
교보문고와 함께 진행하며, 300여종 약 3,000여권의 도서를 마련하고 있다.
부모들을 위한 인문·역사·자기계발·건강 등 베스트셀러 서적 약 100여종을 행사기간 동안 10% 할인하며, 인기 서적 약 30 여종은 50% 할인한다.
또 사운드북, 토이북, 그림책 등 어린이 서적 150여 가지는 30% 할인한다.
한편 핫트렉스에서는 가족단위 쇼핑객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진행 중이다.
우선 한글날을 맞이해 바른 글쓰기 시연회를 진행하고, 쥬라지 공원을 배경으로 사진촬영 후 무료로 즉석인화해주는 서비스 및 페이스페인팅 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명작 애니메이션 DVD 약 20가지를 50~60% 할인하며, 노트·필기구 세트 등 문구용품도 50% 할인판매 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교보문고와 함께···300여종 약 3,000여권 도서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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