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주경님)가 13일 오전 소관 기관인 아시아문예창작공간, (사)오월어머니집을 방문했다.
주경님 위원장을 비롯해 박춘수, 이정현, 임택, 조오섭 위원 등 행정자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을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고 각종 자료 수집과 실태를 확인했다.
위원들은 아시아문예창작공간 방문에서 문화예술 창작활동 및 아시아 문화예술인들의 교류 구심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사)오월어머니집 방문에서는 이 쉼터가 오월정신을 역사 속에서 사라지지 않게 계승해 나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달라고 말했다.
주경님 위원장은 “앞으로도 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수시로 현장을 확인해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13일, 아시아문예창작공간, (사)오월어머니집 운영현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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