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도는 16일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도내 4개 정신요양시설에 있는 장애인과 직원,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전라북도 정신장애인 신명이 축제’를 열었다.
한국정신요양시설협회전북지회(회장 우용호)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내 4개 정신요양시설이 연합하여 정신장애인 권익과 복지증진, 재활의지를 다지기 위한 것으로 음악 공연을 비롯해 장기자랑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전통공예품 전시 및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쳐, 한지체험 등이 부대행사로 열렸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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