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도는 21일부터 2박 3일간 무주군 무풍승지권역에서 제대군인과 그 가족을 초청해 귀농귀촌 현장체험 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전북도와 국가보훈처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체험교육은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제대군인과 가족들에게 귀농귀촌의 실질적인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교육은 귀농귀촌정책설명회와 무주군 내 사과과수원과 옥수수대 수거, 산야초 체험 및 표고버섯농장, 머루와인동굴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 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향후 귀농귀촌을 계획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데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
조성목 센터장은 “전북도의 귀농귀촌지원정책과 제대군인의 의지가 결합된다면 귀농귀촌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는 물론 지속가능한 농촌경제 성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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