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전남 재향군인회는 22일 오전 북구 안보회관 대강당에서 창설 제62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장현 시장과 장휘국 교육감, 권혁신 31사단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시․도 보훈단체장, 각 지역 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한 원로, 6․25참전 유공자 및 여성회 임원, 율곡포럼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박영관 통일부 통일교육위원회 부회장의 ‘나라사랑 나의 조국’을 주제로 한 향군 율곡포럼 안보특별강연과 향군발전유공자에 대한 포상, ‘더불어 사는 광주, 더불어 행복한 시민 실천’ 결의문 채택 등이 이어졌다.
윤장현 시장은 축사를 통해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안보의 근간 없이는 평화도 없다’는 인식에 공감하면서, ‘시민을 위한 사람존중 생명도시 광주’ 건설에 재향군인회가 함께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22일 ‘더불어 사는 광주, 더불어 행복한 시민 실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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