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 환경생태국이 주요 현안들에 대해 국 소속 담당급 이상이 토론을 통해 해결 방안을 찾는 ‘소통․공유 전략회의’를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키로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통․공유 전략회의’는 환경생태 분야 현안과 미해결 장기과제 등에 대해 최선의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환경생태국 내 담당급 이상 25명이 참여하고 있다.
첫 회의는 지난 9월23일 광주천을 친환경 친수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광주천 친환경 친수공간 개선’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논의된 내용은 해당 부서의 개선 계획 수립에 반영했다.
두 번째 회의는 오는 31일 열어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을 사계절 꽃이 피는 행복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양심화단 조성 활성화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11월에는 ‘빛고을 산들길 활성화 방안’, 12월에는 ‘아파트 층간소음 민원 해소 방안’을 주제로 토론할 계획이다.
문용운 시 환경생태국장은
담당급 이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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