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여성발전센터는 시민들의 창의적인 제안을 내년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직업능력개발과 평생전문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시민 제안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광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내용은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및 평생전문교육’ 프로그램, 각종 사업 아이디어 등 여성발전센터 발전을 위한 모든 사항이다.
접수 기간은 27일부터 11월28일까지이며, 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누리집) ‘참여마당’ 내 자유게시판에 의견을 제출하거나 제안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여성발전센터는 접수된 시민제안은 창의성, 경제성, 계속성, 파급효과 등에 대해 자체 심사한 후 우수 제안을 선정해 2015년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제안자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여성발전센터는 최근 센터 이용 고객의 의견수렴을 위해 ‘고객의 소리함’을 설치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성환 기자 ilyo66@.co.kr
창의적 제안 적극 반영, 직업능력개발‧평생전문교육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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