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오늘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2.7도를 기록해 올가을 가장 쌀쌀했다고 밝혔다.
또 강원도와 경기 북부 등 일부 지역은 수은주가 영하로 떨어져 대관령이 영하 4도, 철원이 영하 2.4도, 파주가 영하 2.6도 등을 기록했다.
특히 오늘 서울과 대전, 서산에서 첫 서리가, 천안과 거창에서는 첫 얼음이 관측됐다.
서울의 첫 서리는 평년에 비해서는 이틀, 지난해보다는 하루 늦은 것이다.
배해경 기자 ilyoh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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