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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5년도 유형별 환산지수 연구’ 보고서에서 ‘유형별 상대가치 개선을 위한 의료기관 회계조사 연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자료를 분석한 결과,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고용 전문의의 연간 인건비는 2011년 기준 평균 1억 4830만 원 수준이었다.
이는 우리나라 근로자 평균임금의 4.8배에 달한다.
의원급 의료기관 의사의 연간 소득은 2012년 기준 1억 6000만 원이며, 치과의원은 1억 4000만 원, 한의원은 약 9000만 원으로 나타났다.
배해경 기자 ilyohk@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