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는 4일 오전 사직공원 전망타워 광장에서 ‘제41회 관광의 날’ 기념식을 열고 관광 발전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윤장현 시장과 시의회 조영표 의장을 비롯해 지역 관광인, 관계 공무원, 일반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내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KTX호남선 완전 개통 등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기념식을 마치고 이달중에 완공 예정인 사직전망타워와 근현대 선교문화 유적이 밀집한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투어를 진행했다.
시는 광주가 여행만족도 조사에서 가구여행자의 쇼핑, 관광종사자의 친절성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윤장현 시장은 “내년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등으로 광주의 관광은 큰 변화가 있을 것이므로 광주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관광업계 종사자들의 친절과 청결”을 당부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4일 사직공원,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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